Dr.Hwang’s Breast Thyroid Clinic
전문클리닉
갑상선클리닉

갑상선 세포검사
조금 따가운 세포검사, 약간 아픈 정도의 총조직검사.조직검사 후 암으로 진단되면 수술을, 암이 아니라면 혹의 제거 여부만 결정하면 됩니다. 조직검사는 어떤 경우든 아플 수 있지만 걱정할 정도가 아니며, 세포검사는 조금 따가운 정도입니다. 조직검사를 하는 혹 중에서 약 10%가 암으로 진단됩니다.
조직검사 방법
조직 혹은 세포의 채취 방법에 따라 미세침흡인생검술과 중심바늘생검술, 두 가지의 검사법이 이용됩니다.

미세침흡인생검술
(세포검사)
갑상선 미세침 흡인 세포검사란 가느다란 주사바늘로 의심되는 갑상선 결절에서
세포를 뽑아 결절의 양성, 악성 여부를 확인하는 검사 방법입니다.
세포를 뽑아 결절의 양성, 악성 여부를 확인하는 검사 방법입니다.
암세포가 있었더라도 뽑아낸 세포 중에 암세포가 없으면 판독결과는 양성이 나올 수 있습니다. 이러한 오류를 방지하기 위하여 고해상도 초음파로 결절을 확인하며 2-3회정도 해당 종양의 여러곳에서 세포를 흡인합니다.


중심바늘생검술
갑상선 중심바늘생검술은 초음파를 보며 얇은 바늘로 갑상선 결절 내부의 조직을 채취하는 조직검사 방법입니다.
세침흡인검사 (세포검사)로 진단이 어려운 갑상선 결절이나 림프절 비대 등에서 결절의 양성, 악성여부를 정밀하게 진단할 때 시행합니다. 초음파로 병변 위치를 확인 후 국소마취 후 얇은 바늘을 여러 번 삽입해 조직을 채취합니다. 세포검사보다 조직 내취량이 많아 진단 정확도가 높고, 세포 배열이 잘 보존되어 암세포 확인에 유리합니다. 단점이라면 세포검사보다 출혈, 통증, 목의 붓기 등의 증상이 더 나타날 수 있으며 주로 대학병원 등 일부 의료기관에서 시행되고 있습니다.



